사회과학 자료 일본의이해 - 일본의 기후가 건축에 미치는 영향 레포트 VM
- essbarr7444
- 20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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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자료 일본의이해 - 일본의 기후가 건축에 미치는 영향 레포트
사회과학 자료 일본의이해 - 일본의 기후가 건축에 미치는 영향
[사회과학] 일본의이해 - 일본의 기후가 건축에 미치는 영향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일본의 기후, 건축에 미치는 영향
Ⅰ. 서론
세계 여러 국가의 주거는 기후 및 주변환경의 영향에 의해 그 형태가 발전되어 왔다. 그 중 일본은 특히 지역별로 기후조건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나라이다. 일본의 각 지역별 기후조건이 주거 형태에 미친 영향을 본론에서 알아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일본의 기후
일본의 국토는 훗카이도를 제외하면 온대에 해당하며, 사계절의 구분이 뚜렷하다. 또, 주위가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기후는 일반적으로 온화하지만, 계절풍이나 장마?태풍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강수량이 많다, 또, 일본의 지형은 국토의 71%가 산지이고, 평야는 겨우 13%에 불과하다. 산은 비교적 높고 경사가 급하여, 21%만이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산지가 일반적으로 일본 열도의 방향을 따라 이어져 있기 때문에 그 영향을 받아 태평양측과 동해 측과의 기후차가 크고, 국토가 남북으로 길기 때문에, 북쪽과 남쪽과의 기온차가 크다. 기본적으로는 온대몬순 기후에 속하며 겨울에는 아시아 대륙에서 불어오는 북서 계절풍이고, 여름에는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남동계절풍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2. 일본 주택의 기후적 특징
일본의 주택은 일반적으로 높고, 목조 주택이 많다. 고온 다습한 관계로 통풍이 잘 되고 습기를 방지할 수 있게 건물이 높게 지어진 탓인데, 주로 목재를 사용한 것은 유연성을 이용한 지진의 대비를 위함이다. 지붕의 경사가 급한 것도 다우(多雨), 다설(多雪) 때문이다.
적설 한랭 지역의 주거는 오늘날에도 비교적 뚜렷한 특징을 유지하고 있다. 예를 들면 입구에서 눈을 털어 내거나 실내의 온기를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현관 근처에 공간을 두거나 풍제실을 두는 등의 배려가 되어 있다. 지붕의 경사는 무낙설 형식에 따른 완만한 경사 또는 낙설 형식의 급경사로 양극단화 되어 있는 경향이 있으며, 비바람을 막기 위한 덧문인 아마도가 없는 것도 특징이다. 아마도는 얼어붙어서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남부지방은 태풍이 엄습해오는 것을 대비해 아마도가 일반화 된 것, 온난한 기후이기 때문에 창이 크게 개방적인 형태로 되어 있는 것, 전반적으로 주택규모가 작다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한국> <중국>
3. 지역별 기후와 그에 따른 건축양식
(1) 북해도(삿뽀로) 훗카이도 지방
기후-기후는 대체로 냉랭하며 1월 평균기온은 -5.1℃,8월은 21.7℃정도이며, 연강수량은 1,141mm 이다.
양식-주택은 서양식이 많이 보이며, 평면형은 양식거실을 중앙에 배치한 거실 중심형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지붕은 금속판의 플랫한 면이 급경사를 이루는 형태이며, 그것이 특징적인 경관을 이룬다. 이러한 주택은 아오모리현 등지에서도 증가추세이다.
(2) 동북부(센다이) 도호쿠 지방
주택은 일본식이며 평면형은 전면방향으로 다다미방이 나란히 배치되는 횡렬식 즈즈끼마가 많다. 침실도 일본식 다다미방이 많다. 다만 외관은 외벽을 회색을 바르고 지붕을 금속만, 덧장이 없는 적설한 냉지의 특징을 보이는 절충형이다.
(3) 토까이(나고야) 주부 지방
기후-기후는 온화하여 여름(8월)에 26.6℃,겨울(1월)에 2.9℃이고, 연평균 강수량은 1,535mm이다.
양식-주택규모는 대도시로서는 비교적 크고 쯔므끼마자시키가 많다. 노송기둥, 일본기와, 토벽으로 된 외벽 등이, 아주 전통적이다. 그러나 거실부분은 리빙룸을 중심으로 서양화되어 있는 이면성이 특징적이다.
(4) 남동부(도쿄) 간토 지방
기후-연평균 기온이 14℃정도, 연평균 강수량은 1.400mm이고, 장마는 대략 6월 중순경부터 시작되어 덥고 습도가 높은 날들이 한 달 정도 계속된다.
양식-대도시권이라 대지면적이 작기 때문에 거의 2층에 가까운 형이 많다. 2층에 3개의 실을 놓고, 2층에 변소가 있는 경우도 많다. 평면과 외관도 서양화되어 있다. 넓은 리빙룸이 특징이며, 지붕도 서양식으로 되어 있어 기와 마감이 적다. 물론 관동지방의 북부 가까이는 동북지방과 같아져서 일본식이 많다.
(5) 북큐슈(후쿠오카) 규수/오키나와 지방
기후-기온의 차가 적고 온난한 해양성기후(연평균 기온 16~18℃)이다.
양식-큐슈는 남부에서는 슬레이트기와나 단층 팔작지붕 형태의 남부지방 특징을 보이지만 북부는 동해나 동북지방과 아주 유사한 특징을 보인다. 평면은 병렬형의 쯔즈끼마형이 많지만, 그러나 다다미방 중심은 아니며 리빙룸도 일반화되어 있다.
(6) 산요(히로시마) 주고쿠 지방
기후-히로시마의 평균 기온은 영상 16.5℃로 일본 내에서는 비교적 온난한 기후, 강우량이 적고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이다.
양식-중부지방은 전통적인 산림형, 온난형, 태풍형에 따라3가지 주택양식으로 나뉜다. 산요에는 프리패브 주택이 많고, 지방으로서는 서양화가 많이 진행되어 있다. 그러나 즈즈끼마자시키가 있는 일본식주택이 반정도 차지하여, 양자가 혼재하고 있는 점이 특징적이다.
(7) 오사카권(오사카) 간사이 지방
기후- 오사카는 도쿄에 비해 여름에는 약간 더 덥고 겨울에는 기온이 낮은 편으로 평균 기온은 여름이 24℃, 겨울이 5℃이다.
양식-대지가 좁은 것이 많고, 1층을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3층주택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대도시로서는 차노마가 낳은 편이며, 양실이거나 응접실인 경우도 많다. 덧창문, 담, 양식외관, 2층의 변소 등은 대도시의 특징이다.
Ⅲ.결론
각 나라별은 물론 그 나라 내에서도 지역에 따른 다양한 기후에 따라 주거의 형태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었다.
[참고문헌]
(1) 박봉성. 2003. 『건축환경계획.』 기문당.
(2) 「한.중.일 3국의 기후조건이 각각의 주거형태에 미친 영향.」 2008. 건축환경학.
(3) 일본의 기후와 환경. 청랑.
[참고사이트]
http://geowiki.tistory.com/418
http://blog.naver.com/jewel626?Redirect=Log&logNo=110048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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