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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수양록 업로드 컴퓨터 의사 안철수 네 꿈에 미쳐라 Report YY

  • essbarr7444
  • 2020년 12월 15일
  • 3분 분량

독서수양록 업로드 컴퓨터 의사 안철수 네 꿈에 미쳐라 Report




독서수양록 업로드 컴퓨터 의사 안철수 네 꿈에 미쳐라


[독서수양록] 컴퓨터 의사 안철수 네 꿈에 미쳐라


컴퓨터 의사 안철수 네 꿈에 미쳐라

김상훈 지음

미래를 소유한 사람들

초판 1쇄 2007년 1월

초판 6쇄 2009년 7월

`밑줄`

어릴 적부터 책벌레였던 탓에 어른들로부터 ‘사업하면 성공하겠다’는 덕담 대신 ‘너는 판검사나 의사가 되라’는 충고를 훨씬 많이 들었다. p20


‘컴퓨터 바이러스와 싸우는 의사’라는 멋진 호칭과 ‘새신랑’이라는 자랑스러운 호칭이 겹경사를 이뤘지만, 이는 바꿔 말하면 총각 신분으로 의학공부와 컴퓨터에 매달렸던 시절과 비교해 의무적으로 해야 할 일이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났다는 뜻이기도 했다. p99


“사실, 난 컴퓨터 일을 하고 싶어. 지금까지 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았던 게 아니거든. 난 부모님이 원하실 것 같아서 의대에 진학했고, 사람들이 좋게 봐 줄 것 같아서 의과대학원에 진학했고, 남 보기 좋으라고 대학 교수까지 됐어. 그런데 그건 다 남들을 위한, 아니 ‘남들 보기에’ 좋은 일이었지. 그런 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아니었어. 이제야 생각하는 건데, 난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보고 싶어. 돈을 좀 못 벌더라도 하고 싶고 보람 있는 일, 그게 컴퓨터 쪽 일이야. 게다가 사람들이 내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어. 이런 경우는 처음이거든.” p107


일본에서는 자국의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제작회사(제이드)가 미국 기업(빌 라슨의 맥아피)에 팔리자 컴퓨터 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해 미국 프로그램을 써야 했다. 일본인들이 미국 소프트웨어를 쓰면서 그만큼의 엔화가 로열티로 빠져나가는 것이다. p140

`저자`

김상훈. 1977년 서울 생. 2003년 동아일보 입사.

`소감`

이 책은 나의 사랑스런 아내가 내게 선물해 준 책이다. 내가 약 4일간 출장을 간 사이에 사 놓은 책이었다. 정말 고맙기 그지 없다. 책 첫 표지에 포스트 잇으로 이렇게 쓰여 있었다.


서방 보시오

험한 날씨에

고생이 많았소!

노고에 감사하며

여왕이 이 책을

하사하노라!

“언제나! 쌩유

VERY 감솨!“


나의 여왕폐하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2가지라고 했다. 첫째는 내가 좋아하는 단어들인 ‘꿈’ ‘미쳐라’때문이고, 인터넷서점에서 파격적인 세일을 해서 3000얼마의 돈으로 책을 구매했다고 한다. 고맙소..


본론으로 들어가서, 안철수... 모르는 사람이 없다. 꽤나 유명하다. 컴퓨터 바이러스 안철수연구소의 소장.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이게 내가 아는 그에관한 전부였다. 그저 컴퓨터 바이러스를 잘 잡아서 이름꽤나 날리고 돈좀 만져봤을 만한 사람....근데 그게 다가 아니었다... 그래서 책을 읽어야 하는가 보다.


안철수는 원래 의사였다. 서울대 의대 출신에 20대 의학박사, 20대 의대교수가 된 엘리트 중 상엘리트였다. 그랬던 그가.... 왜 그는 원래 에디슨같은 과학자가 꿈이었다. 이 책에 묘사된 그는 굉장히 소심하고 일면 왕따였다. 하지만, 책벌레였다. 역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그의 아버지도 의사였다. 그의 어머니는 그에게 항상 존댓말을 해주시는 배려깊은 사람이었다. 안철수는 어릴적에 썩 공부를 잘하지는 못하였지만, 학년이 높아질 수록 좋은 가정환경과 다독덕분에 점점 성적이 수직상승하게 된다.


결국 서울대 의대에 입학하게 된다. 원래 그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웬지 의사가 되어야 주변사람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 같았다. 그래서 그는 일단 자신의 꿈을 접고 의대에 진학하게 된다. 하지만 숨어있는 꿈은 그리 녹녹치 않았다. 결국 컴퓨터라는 녀석과의 조우덕에 컴퓨터 바이러스의 세계에 빠지게 된다. 낮에는 의사일 밤에는 컴퓨터일... 그렇해서 그는 한국 최초의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급하면서 유명세를 탄다.


결국 그는 아내에게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면서 이야기를 한다. 아내는 순순히 남편의 말을 들어주고 본격적으로 컴퓨터의 세계로 빠져든다.


그냥 의사만 해도 잘해먹을 수 있었을 텐데, 왜 그는 어려운 길을 택했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 인간은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자리인들 자신이 싫으면 그만인 것이다. 안철수는 늦었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빠져버렸다. 그리고 결국 10년 후에 안철수연구소는 100억의 순수익을 올리게 된다.


내가 안철수였다면, 나는 아마도 그냥 의사를 했을 것 같다. 사회적으로 신망받고, 안정된 자리였고, 명예도 있었으며, 아버지 아머니에게도 자랑스러운 아들로서 대접받으면서 살 수 있던 자리다. 그런데 그는 그것을 박차고 나갔다. 이 점이 훌륭하다. 안정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위해 모든 것을 박차고 나갈 수 있는 용기! 돈과 명예를 위해서 박찬 것이 아닌,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서 많은 사람들을 도우려는 의지 하나로 그는 또 다른 세상으로 나온 것이다. 그 결과 그는 그 곳에서도 큰 결과물을 내게되고 오히려 의사였을 때보다 더욱 더 유명해지고 발전한다.


흔히 이런 말들을 한다. 강호동이 씨름에서 제왕의 자리에 올랐고, 방송사회에서도 제왕의 자리에 올랐다. 강호동같은 사람들은 어디 어느 분야에 갔다놔도 반드시 성공할 사람들이다. 이승엽도 마찬가지다. 이승엽은 원래 투수였다. 그때도 매우 잘했다고 한다. 그러다 사고로 타자로 전향했고, 타자가 되어서도 제왕이 되었다. 성공유전자가 다분한 사람들은 어디에 갖다놔도 성공하게 되어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살아가는 방식의 차이일까 노력, 노력,,노력

이와같이 안철수도 마찬가지다....


안철수는 또다시 안철수연구소를 떠났다. 공부하기 위해서 미국으로 떠났다.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카이스트교수로 재직중이다. 미 유학시절 이틀 중 하루만 자면서 공부했던 독종!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반드시 이루어내는 집념. 그는 과히 세상사람들에게 찬사를 받아 마땅한 사람이다. 책도 10년 동안 9권이나 낸 다작가다.


결론! 나도 내 꿈을 위해 매일 조금씩 조금씩 전진하리라....






[문서정보]


문서분량 : 3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독서수양록 업로드 컴퓨터 의사 안철수 네 꿈에 미쳐라

파일이름 : [독서수양록] 컴퓨터 의사 안철수 네 꿈에 미쳐라.hwp

키워드 : 독서수양록,컴퓨터,의사,안철수,네,꿈,미쳐라,업로드,꿈에

자료No(pk) : 110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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