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고려시대의 음악사 등록 BT

  • essbarr7444
  • 2020년 12월 13일
  • 1분 분량

고려시대의 음악사 등록




고려시대의 음악사


고려의 당악은 당나라의 음악뿐 아니라 송나라에서 들어온 교방악과 사악까지를 첨가하여 형성되었으며, 당악 또는 좌방악이라는 말은 향악 또...


고려의 당악은 당나라의 음악뿐 아니라 송나라에서 들어온 교방악과 사악까지를 첨가하여 형성되었으며, 당악 또는 좌방악이라는 말은 향악 또는 우방악의 대칭 으로 사용되었다.

⑴ 당대(唐代)의 음악

고려시대에 당나라 음악이 들어오기는 제4대 광종 때 곡파(曲破)라는 대곡이 들어온 것이 처음이다. 곡파라는 춤은 느린 템포와 또 빠른 템포로 구성된 춤 으로「고려사」악지에 보인다.

⑵ 송대의 음악

고려에 들어온 송나라 음악은 교방악과 사악 두 형식의 음악이다. 교방악은 여 자들의 노래와 춤을 말하고, 사악은 노래와 관현악으로 연주하는 형식이다.

㈎ 교방악

답사행, 포구락, 구장기별기, 왕모대가무, 연화대, 헌선도, 수연장, 오양선 등

① 포구락 : 「고려사」악지에 그 춤의 절차에 관하여 기술되었고, 현재까지 전해 내려온다.

② 헌선도 : 1167년 이전부터 고려 궁중에서 연주되었다.

③ 수연장·오양선 : 「고려사」악지와 조선 성종 때의「악학궤범」권 3에 상세히 기록되어있다.

여러 가지 당악정재를 출 때에는 당악이 반주음악으로 쓰였으나, 그 반주음 악 중에서 보허자 한곡만이 현재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다.

㈏ 송의 사악

석노교 곡파, 만년환, 태평년, 취태평, 수룡음, 금전락, 낙양춘 등「고려사」악 지 당악조에 43편의 곡이름과 가사가 기록되어 있다.

⑶ 당악기

문종 30년 당시 창사를 포함한 당악 정재의 반주음악은 방향, 비파, 생, 당적, 중금, 필률, 장구, 박으로 연주되었다. 한편, 예종 9년(1114)에 남송의 휘종이 안 직숭 편에 신악을 보냈는데, 그것은 철방향5, 석망향5, 비파4, 오현2, 쌍현4, 쟁4, 공후4, 필률20, 적20, 지20, 소10, 포생10, 훈40, 대고1, 장구20, 박판2이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고려시대의 음악사

파일이름 : 고려시대의 음악사.hwp

키워드 : 고려시대의,음악사

자료No(pk) : 16017167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택리지 Down RF

택리지 Down 문서자료 (다운로드).zip 택리지 - 좌절의 생애끝에 저술된 역작 「택리지」 - 사대부가 살 만한 곳을 찾아서 - 문화생태학적 국토인식에서 출발 - '이상향 찾기'에서 '이상향 만들기'로 FileSize : 44K - 좌절의...

 
 
 

댓글


게시물: Blog2_Post
  • Facebook
  • Twitter
  • LinkedIn

©2020 by essbarr7444.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